2026 NBA Summer League Special
스코어맨 모바일에서 경기 일정·실시간 스코어·NBA 중계까지
2026년 7월, 미국 농구 팬들의 시선은 샌프란시스코·새크라멘토·솔트레이크시티·라스베이거스 네 곳으로 쏠려 있습니다. 6월 24~25일 2026 NBA 드래프트를 통해 탄생한 신인들이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는 서머리그(Summer League)가 7월3일 캘리포니아 클래식(샌프란+새크라멘토)을 시작으로 7/20 라스베이거스 결승까지 보름 남짓 펼쳐지고 있습니.
한국 팬들에게는 이현중이 어느 팀 유니폼을 입고 마무리 세션(라스베이거스)에 합류할지가 화제이고, 중국의 궈하오웬(킹스)·양한센(포틀랜드), 일본의 카와무라 유키(시카고 불스)까지 아시아 얼굴들이 유독 많아 "작은 월드컵" 분위기마저 듭니다. 아래에선 일정 → 팀별 신인 포인트 → 아시아 선수 → 스코어맨 활용법 순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서머리그는 전통대로 캘리포니아 클래식 → 솔트레이크시티 → 라스베이거스 순으로 열립니다. 라스베이거스 대회엔 30개 구단이 모두 참가해 11일간 76경기를 치르는 게 백미죠.
| 대회 | 기간 | 개최지 | 참가팀(주요) |
|---|---|---|---|
| 캘리포니아 클래식 | 7/3~7/6 | 샌프란시스코·새크라멘토 | 워리어스, 레이커스, 스퍼스, 히트, 킹스, 너츠, 벅스 |
| 솔트레이크시티 | 7/4, 7/6~7/8 | 유타대학교 존 M. 헌츠먼 센터 | 재즈, 호크스, 그리즐리스, 선더 |
| 라스베이거스 | 7/10~7/20 | UNLV 토마스&맥 센터 + 파빌리온 | 30개 구단 전원 (7/10 개막전: 위저즈 vs 재즈 ⚡) |
📌 라스베이거스 개막전 하이라이트: 7월 10일 오전 9시(한국시각 기준), 1순위 AJ 디반자(위저즈) vs 2순위 대린 피터슨(재즈)가 바로 맞붙습니다. 드래프트 직후 "디반자가 압도적 1순위냐, 페터슨이 버크 복제판이냐" 논쟁이 뜨거웠는데, 서머리그 첫날부터 정면 대결이 성사된 건 NBA 마케팅 승리죠.
📊 실시간 스코어·라인업·박스스코어는 스코어맨 농구 데이터베이스에서 경기 시작 전부터 종료 후까지 초단위로 갱신됩니다. 모바일 터치 최적화라 출근길·이동 중에도 끊김 없이 확인 가능합니다.
7월 8일 현재 캘리포니아·솔트레이크 분과까지 치러진 결과, "2순위는 터졌고, 3순위는 안정적이고, 7~8순위는 희비 교차"라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아래가 지금까지 가장 많이 회자되는 신인들입니다.
반면 7순위 다리우스 아쿠프(킹스)는 첫 경기 29점 9어시를 찍었으나 3P 9/1로 대학 때의 효율(44%)이 아직 안 나오고 있고, 8순위 킹스턴 플레밍스(호크스)는 14점 9어시 4스틸로 "조각" 가능성을 보여줬다.
💡 모든 경기의 실시간 스코어·팀별 5인 로테이션·슛차트는 스코어맨 NBA 서머리그 페이지에서 팀별 필터로 쪼개 볼 수 있어 "내가 응원하는 팀"만 골라 추척하기 좋다.
2026 서머리그엔 한국·중국·일본·홍콩 선수가 총 4명 이상 이름을 올렸다. 그중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반가운 건 단연 이현중(이하 LHJ)스퍼스 행선지 확정이죠.
NCAA 데이비슨대 출신, 68" (203cm) 포워드, 한국 국가대표 주전 슈터. 마찌는 7/4 서머리그 17인 명단을 발표하며 LHJ와 홍콩 센터 무오카(#27) 두 아시아 선수를 동시에 태워 화제를 모았습니다. 마찌 코칭스태프 내부에선 "윙 슈팅과 무오카의 수비 커버를 갖춘 LHJ가 우리 스페이싱에 딱"이라는 평가가 흘러나온다.
난징 통시에서 25-26시즌 평균 20.6점 3.3리바운드 5.5어시스트, CBA 커리어 하이 시즌 보낸 뒤 킹스 초청받아 캘리포니아 클래식 2경기 소화. 하지만 7/8 킹스가 발표한 라스베이거스 명단에선 탈락, 현재로선 서머리그 여정은 캘리만으로 마감된 상태입니다. 203cm/브레이크스피드를 갖춘 윙으로 킹스 백코트 실험용이었는데 아쉽게 흐름이 끊겼다.
173cm, 현 NBA 최단신. 2024 서머리그(그리즐리)부터 눈에 띄더니 2025 서머리그 불스 유니폼으로 평균 9.6점 6.6어시스트 찍고 불스와 양방 계약 따냈고, 25-26시즌 불스에서 18경기(11.6분) 3.4점 2.6어시스트 찍고 시즌 후 퀄파잉 오퍼 없이 FA. 2026년 1월 G리그 Noblesville Boom에서 34점 16어시스트 폭발한 뒤 페이서스 초청받아 7/11 첫 경기 예정. "통산 세 번째 양방 계약(규정상 최대 3장)"이 이뤄질지 일본 현지 관심 폭발적.
홍콩 역사상 첫 NBA 정식 계약(2024 포틀랜드) 기록 보유 중인 센터. G리그 거친 뒤 마찌 서머리그 명단에 LHJ랑 짝지어 들어옴. 221cm 윙스팬, 인사이드 보호망 실험용.
📌 아시아 타임존 팬들은 새벽 3~5시 경기가 많은 서머리그 특성상 다음 날 아침 "어제 우리 애들 기록 얼마나 나왔지?" 확인하는 수요가 큽니다. 스코어맨에선 경기 종료 후 1분 이내에 박스스코어 업데이트되니까 출근길 지하철에서 30초면 확인할 수 있죠.
스코어맨은 국내 축구·농구·야구 팬들이 가장 많이 쓰는 모바일 점수 전문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NBA 서머리그 기간엔 아래 3가지 기능이 특히 빛납니다:
⚡ 모바일 팁: 스코어맨 모바일 버전은 퀵메뉴에 "NBA → 서머리그" 고정해두면 매일 아침 출근길에 어제 밤 경기 4개 결과를 10초 만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시각으론 라스베이거스 경기들이 밤 9~12시쯤 시작하니까 저녁 먹으면서 브라우저 겹쳐놓고 보기 딱 좋죠.
👉 지금 스코어맨에서 2026 NBA 서머리그 실시간 스코어 보기2026 NBA 서머리그는 이미 이미 페터슨(듀크→재즈, 28점 데뷔+25점 12어시스트)의 폭발, 부저(그리즐리스)의 안정, 디반자(위저즈)의 아직 미공개(7/10 라스베이거스 개막전 대진으로 예고)라는 서사가 완성된 상태고, 라스베이거스 풀리그가 7/20 결승까지 이어지는 동안 새내기 눈도장 레이스는 더 달아오를 겁니다. 여기에 이현중·궈하오웬·카와무라까지 아시아 팬들에겐 "우리 애 응원할 때"가 많아졌죠.
매일 밤 경기 결과 놓치지 않으려면 스코어맨 북마크 해두시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30초씩만 투자해도 "어젯밤 누가 28점 뽑았네, 말라 오늘 몇 블락 했네" 다 챙길 수 있습니다. 🏀